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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작성일 : 19-08-19 10:37
“목련공원을 국내 최고의 명품 공원묘지로 조성”
 글쓴이 : 한국장례신…
 
1면목련공원.JPG
수목장

이영두 이사장, 본지 인터뷰서 밝혀
6월부터 수목장 분양 호응도 좋아
 
“재단법인 목련공원(강원도 철원)이 공원묘지 선진화를 선도하며 조각공원으로 탈바꿈 하는 등 지금껏 안정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은 꾸준한 노력에 의한 성장의 결과입니다.”
어는 덧 올해로 설립 39년을 맞은 목련공원 이영두 이사장은 목련공원이 유족과 성묘객들에게 호평을 받는 이유에 대해 이 같이 말하며 20년 이상 근속하는 현장근무 직원들이 장인정신 자세로 최선을 다하는 서비스가 목련공원의 으뜸 자산이라고 자랑한다.
특히 그는 “지금까지 경험 해보지 못한 가장 완벽한 수목장, 이제 목련공원에서 시작한다”는 말과 함께 수목장의 주안점이 너무 상업적인 문제인 것 같아 고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목련공원은 디자인적인 공원묘원으로 업계최초로 시작했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그는 수목장을 유럽풍의 멋진 공원모습으로 꾸며 시각적으로 묘지는 어두운 곳이라고 생각하는 개념을 바꾸기 위해 아름다운 형태의 디자인을 통해 공원화하여 누구나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와 산책하듯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그는 유럽풍 추모공원을 만들기 위해 유럽 및 아시아 지역 묘지를 직접보고 편안한 쉼터의 느낌이 드는 공원으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6월부터 분양하고 있는 목련공원 수목장은 스탠드 반송, 에어럴드 그린, 단풍철쭉, 반송, 소나무 등 5종의 수목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혀 좋은 반응을 받고 있다. 목련공원 만의 특징은 국내에서는 처음 도입한 유명 시인의 시비석 40개와 세계 유명인들의 묘비명 30개가 세워져 있어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볼거리와 교육적인 측면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조각 작품 100여점도 곳곳에 있어 관광지에 온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정비해 놓았으며 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조각 작품 앞에서 사진 촬영도 많이 한다. 이영두 이사장은 일본 아사히 신문주최 사진 작품 전시회에 출품하여 당선되어 1년간 일본전역에 전시회에 초청을 받아 전시회를 가질 정도로 뛰어난 작가란 사실을 이번 취재를 통해 알게 됐다. 이 이사장은 지금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이영두 이사장의 예술적 세계와 접목된 목련공원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관리가 가능한데다 다양한 안치시설을 비롯해 문화시설을 조성,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을 갖췄다. 그래서인지 현대인의 바쁜 일상으로 벌초 등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목련공원을 찾는 발길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화장한 유골을 잔디, 화초, 수목 등에 안치하는 수목장이 선호되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로부터 그리움의 정서를 눈물과 슬픔보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의 공감이 형성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장묘와 장사 시설을 한 곳에 갖추고 있는 대표적인 추모공원으로 꼽히는 목련공원은 다양한 조각과 산책로로 꾸며진 내부와 천혜의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고 있다. 특히 자연의 한적함 속에서 친환경적인 자연장에 적합한 시설을 갖춰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자연장이란 화장한 유골을 잔디, 화초, 수목 등에 안치하는 것으로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말을 실현하는 장사 형식이다.
 
목련공원묘원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째 봉안묘, 매장묘, 봉안담, 수목장 및 잔디장을 갖추어 소비자들의 호응이 크며, 가격 또한 저렴하여 인기가 많으며 강북지역에서는 1시간거리에 위치하여 인기가 많다. 특히 주변의 관광지역이 많아 성묘후 산정호수, 평강식물원, 고석정, 삼부연 폭포, 백운계곡, 포천아트밸리, 한탄강래프팅, 아침고요수목 등이 있어 관광코스로도 손색이 없이 좋다. 목련공원은 작년에 장묘 업계 최초로 공간/환경 분양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굿디자인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굿디자인이란, 산업디자인진흥법에 의거하여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전시회이자 시상식이다. 우리나라 전 분야에 걸쳐 많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참가를 하고 있다. 작년에는 가족묘 모델로 수상을 하였는데 올해에는 부부형 봉안묘 모델로 출품했다.
 
기존 봉안묘 모델 대비 훨씬 수려해진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모델인 만큼 올해에도 굿디자인 수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영두 이사장은 “작년 가족묘 모델과 이번 부부형 봉안묘 이외에도 새로운 모델 개발에 심혈을 기울 일 예정”이라며 “서울에서 구리 포천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이제 목련공원에 오시는 분들은 기존 43번 국도와 47번 국도 이 외에 고속도로까지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다”고 소개했다. 목련공원은 임직원 모두가 회원 한 분 한 분을 가족을 대하는 마음으로 성심껏 맞이  하고 늘 청결하고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친절한 태도로 봉사하고 공원발전을 위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하고 장례문화발전을 위하여 늘 새롭게 변화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하고 있다. 이영두 이사장은 “목련공원을 다양한 문화 공간과 휴식공간이 어우러진 대한민국의 명품 공원묘원으로 만들어 고인과 유족, 성묘객들이 만족할만한 힐링 장소가 되도록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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